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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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윗집 사람들’이 이틀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 '윗집 사람들'이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2일차인 지난 4일 이틀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특히 예매율의 경우 개봉 3일차인 5일 오전 7시 기준 한국 영화 예매율 1위까지 수성하고 있는 가운데, '윗집 사람들'의 흥행이 윗집으로 올라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윗집 사람들'은 매일 밤 섹다른 층간소음으로 인해 윗집 부부(하정우&이하늬)와 아랫집 부부(공효진&김동욱)가 함께 하룻밤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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