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이지혜가 효과 좋은 피부 시술을 추천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손연재’에는 ‘언니 왜 더 어려졌어요? 100만 유튜버 선배님 지혜 언니와 3시간 수다 떨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손연재는 이지혜와 데이트를 했다. 손연재는 오랜만에 만난 이지혜에게 “뭔가 더 뽀송해졌다”라고 했다. 이지혜는 “그런 게 있다”라고 말을 아꼈다.
소품샵에 간 이지혜는 “굳이 소품을 왜 두는지 모르겠다. 남편이랑 데이트를 처음 할 때도 임장하러 갔다”고 말했다.
이지혜는 집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했다고 했다. 손연재는 이지혜와 딸들을 위해 오너먼트를 선물하겠다고 했다.
이지혜는 “힘들 때도, 지칠 때도, 남편과의 불화가 있을 때도 한 주도 쉬지 않고 유튜브 촬영을 6년간 했다”라고 말했다. 손연재는 “운동을 해야겠다. 근력이 없으니까 힘들더라”라고 했다.
결혼 10년 차가 넘은 이지혜는 “우리 남편의 매력은 웃기다는 거다. 삐칠 수도 있는 일을 개그로 넘어간다. 티키타카가 잘 맞아서 살고 있다”라고 했다.
이지혜는 피부 관리 비법으로 “레이저다. 정말 다양한 시술을 받았는데, 유명한 시술을 하는 것보다 나한테 맞는 걸 찾는 게 중요하다. 미적감각이 있으면서도 다양한 기계가 있는 병원을 찾아야 한다. 내 얼굴에 대해 파악을 정확하게 하는 분을 찾아야 한다. 의사가 직접 상담해주는 안정된 병원에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실리프팅이 명확하게 효과가 나타나서 좋았다. 피부에 보습을 넣어주는 시술도 좋았다. 피부에 광이 흐르더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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