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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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민지 기자] NCT 도영이 신곡 ‘늦은 말 (Promise)’로 돌아온다. 도영은 해당 곡을 통해 팬들에게 진솔한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도영은 곡 발매 전일인 8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한다.

도영의 싱글 ‘Promise’(프로미스)는 12월 9일 오후 6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곡 ‘늦은 말 (Promise)’과 수록곡 ‘Whistle (Feat. 벨 of KISS OF LIFE)’(휘슬) 총 2곡으로 구성돼 있다.

타이틀곡 ‘늦은 말 (Promise)’은 호소력 짙은 보컬과 감성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진 발라드 곡으로, 미니멀한 건반 선율로 시작해 후반부 스트링이 더해지며 감정의 깊이를 서서히 확장해 나가는 흐름이 인상적이다.

도영이 ‘고마운 나의 사랑’을 향해 직접 쓴 가사에는 사랑이 깊어질수록 쉽게 꺼내지 못했던 마음을 전하는 진심 어린 고백이 담겨 있으며, 비록 늦게 전하는 말일지라도 그 어떤 감정보다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오늘(6일) 0시 NCT 공식 SNS 채널에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겨울 분위기와 어울리는 따뜻한 무드의 도영의 모습을 담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도영의 싱글 ‘Promise’는 12월 9일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