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도연의 미담이 공개됐다.
아역배우 이채유의 어머니는 최근 “윤수♥솝이”라며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 촬영 현장에서 전도연과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이어 “일본에서 채유 주려고 사다주신 쿠로미 리버시블 가방과 채유가 직접 만들어 드린 모루인형 선물”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채유의 어머니는 “선물 주고받고 따뜻하고 행복했던 채유의 6살 크리스마스”라고 설명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전도연은 이채유를 따뜻하게 안아주고 있다.
두 사람은 ‘자백의 대가’에서 모녀 호흡을 맞췄다.
무엇보다 전도연의 딸로 등장한 이채유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 비밀 많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지난 5일 공개 이후 2,2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2위를 차지했다.
또 대한민국을 포함해,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태국 등 총 9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올랐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