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우빈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김우빈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0일 “본격 ‘김우빈’ 미모 자랑 타임”이라고 전했다.
이어 “ㄴ지친 퇴근길에는 김우빈 비하인드를 봐..”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우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우빈은 완벽한 수트핏으로 예비 신랑답게 한층 더 훈훈해진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김우빈은 2015년부터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신민아와 오는 12월 20일 결혼한다.
2008년 김서령옴므쇼 모델로 데뷔한 김우빈은 ‘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 - 화이트 크리스마스’로 연기에 도전했다.
이후 ‘신사의 품격’, ‘학교 2013’, ‘상속자들’, ‘함부로 애틋하게’, ‘우리들의 블루스’, ‘택배기사’, 영화 ‘친구2’, ‘기술자들’, ‘스물’, ‘마스터’, ‘외계+인’ 시리즈, ‘무도실무관’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김우빈은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를 공개했다. 김우빈, 수지 주연의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가 감정결여 인간 가영(수지)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김은숙 작가의 신작이기도 하다. 더욱이 김우빈, 수지가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재회했다.
또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콩콩팡팡(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에서 활약하고 있다. ‘콩콩팡팡’은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의 두 번째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KKPP푸드 임직원들의 멕시코 해외 탐방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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