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불타는 청춘' 시청률이 폭발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전국기준 8.8%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일 방송분이 기록한 6.6%에 비해 2.2%P 상승한 수치이자 동 시간대 1위의 기록.
'불타는 청춘' 등 화요일 심야 프로그램이 리우올림픽 중계 여파로 3주 만에 방송된 가운데 동 시간대 방송된 MBC 'PD수첩'은 4.9% 시청률을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2일 방송분이 기록한 5.0%에 비해 0.1%P 하락한 수치다.
반면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3.3%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이는 지난 2일 방송분과 동일한 수치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최근 김국진 강수지의 공식 연인 선언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도 꽁냥꽁냥한 두 사람의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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