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SNS]
[이시영 SNS]

[헤럴드POP=김민지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 딸과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16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디테일 끝판왕. 진짜 겨울왕국에 와있는 거 같은 감동. 가족사진 찍으실 때 꼭 가보세요. 동화책 한권을 뚝딱 만들어주신다는. 너무 예뻐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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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동화처럼 흰색과 실버 톤의 트리와 눈 장식으로 꾸며진 크리스마스 콘셉트의 스튜디오가 눈에 띈다. 특히 눈꽃 장식 트리를 배경으로 이시영은 둘째를 품에 안은 채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첫째 아들은 의젓한 모습으로 엄마인 이시영 옆에 서서 동생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이어 이시영과 첫째 아들이 장난을 치는 등 자연스러운 가족의 모습이 담겨 따스함을 더한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을 뒀으나, 지난 3월 이혼을 발표했다.

이후 이시영은 전 남편과 함께 보관해 둔 배아를 이식받아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으며, 지난달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