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한별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박한별은 자신의 채널에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한별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박한별은 모자를 쓰고 내추럴한 룩을 보여줬다. 박한별은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한별은 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박한별은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생활 중이다.
최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6년 만에 복귀했다. 박한별은 죽어야 끝날까 생각했다. 시어머니께서도 ‘널 위해 이혼해라’라고 하셨을 정도로 압박을 받았다. 아이들을 지키는 최선이라고 생각했다“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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