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실시간 검색어로 알아본 한주간 연예 소식에 신하균과 김고은의 17살차를 넘어선 핫한 연애 소식이 1위를 차지했다. 28일 방송된 MBC'섹션TV 연예통신'에서 신하균과 김고은의 소식을 전하며 지난 주 방송한 신하균의 인터뷰가 재조명 되었다.

지난 주 방송에서 신하균은 이상형은 "마음과 몸이 건강한 사람"을 이상형으로 밝힌 인터뷰를 보여주며 김고은과 신하균의 인연이된 건강한 취미 생활로 인연이 되었음을 밝혔다. 신하균은 지난 방송에서 영화 '올레'를 다 찍은 후 휴식차 떠난 여행으로 스쿠버 다이빙을 했음을 밝힌바 있어 지난 그의 인터뷰가 그들의 연애사와 연관을 의심케했다. 이어 신하균과 김고은이 스쿠버다이빙을 함께 즐겼던 사진을 공개하며 그들의 17살 나이차가 무색한 연애가 풋풋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알렸다.

이 날 방송에는 코미디의 대부인 구봉서의 별세 소식을 전하며 후배들의 조문 행렬을 알렸다. 유재석과 강호동부터 이홍렬, 윤복희, 이영철 등 수 많은 후배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며 어려웠던 60-70년대의 사람들의 웃음을 책임졌던 한 시대의 별이 졌음에 슬퍼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복희는 "내가 아저씨라고 부르며 따랐다 잘 챙겨 주신 분이다"며 그간 함께 해온 세월만큼 슬퍼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문 행렬속에 공연 떄문에 함께 하지 못했던 후배들은 "공연 때문에 못 찾아 뵈었지만 끝나고 뵈러 갈꺼다 존경합니다 선배님"며 故구봉서의 후배로서의 존경심을 내비치며 대부의 별세 소식에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MC 김국진은 故구봉서의 그간의 업적을 알리며 코미디를 위해 앞장선 그의 업적과 후배들을 이끌기 위한 그의 노력을 담담한 어조로 알려 안타까움을 더 했다. 이홍렬은 "천국에서도 사람들을 웃기고 있으실꺼다 사랑합니다 "며 희극인으로서 죽음에도 웃음을 놓고 있지 않을 故구봉서의 모습을 시사하며 진심으로 존경하고 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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