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원진서 SNS
사진=원진서 SNS

[헤럴드뮤즈=김지혜 기자]원진서가 윤정수와의 신혼여행 현장을 공개했다.

23일 방송인 원진서는 자신의 SNS에 “잊을 수 없는 신행 첫날 밤”이라고 적었다.

이어 “비 맞으며 수영하면서 어린애같이 행복해하던 오빠의 환한 미소_ 찍어두길 참 잘했다..내가 오래오래 지켜줄게 #신혼여행 #발리 #허니문”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원진서가 남편 윤정수와 함께 럭셔리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신혼여행 중인 부부의 달달하고 행복한 순간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원진서는 KBS 리포터, 일본 KTF 글로벌 웨더자키, MBC 리포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으며, 광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광저우 여신’으로 불리며 주목 받은 인물. 최근엔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 윤정수와 원진서는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지난 11월 30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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