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경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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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지혜 기자]개그맨 김경진이 쌍둥이 자녀를 기다리는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김경진은 자신의 SNS에 “딸 초음파사진 ㅋㅋㅋ 나랑 똑같네 ㅎㅎ 곧 만나자!!! #딸바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임신 중인 아내 전수민이 찍은 초음파 검진 사진으로 눈길을 모은다. 특히 배 속 아기의 이목구비부터 표정까지 벌써부터 아빠 김경진과 꼭 닮은 듯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경진은 지난 2020년 모델 전수민과 결혼했다. 최근 이들 부부는 난임을 극복하고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깜짝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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