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기자]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집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 이브 인증샷을 공유했다.
24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우리집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집에 설치된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아들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면을 가득 채우는 트리가 얼마나 큰지 감도 안 오게 한다. 손연재 모자의 훈훈 투샷도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손연재는 과거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1남을 뒀다. 손연재는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한 데 이어 대한체조협회 이사로도 선임돼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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