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장윤주가 연말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모델 겸 배우 장윤주는 최근 “올 한 해 마음에 두었던 곳에 사랑을 보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이들의 ‘어린 시절’이 지켜지길 바라며, 기쁜 성탄절 되셔요~”라며 “Merry Christmas!”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장윤주가 월드비전을 통해 후원한 감사증서가 담겨있다.
장윤주는 조혼위기아동지원사업을 위해 1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월드비전 측은 “따뜻한 손길로 조혼 위기에 놓여 있는 많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보호받고, 미래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며 “함께해 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장윤주는 올해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연출 박유영/ 극본 현규리)로 호평을 받았다. ‘착한 여자 부세미’는 인생리셋까지 카운트다운 3개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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