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만약에 우리’가 개봉 이튿날에도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영화 ‘만약에 우리’가 개봉 이틀째인 지난 1일 일일 관객수 10만 64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22만 9201명을 기록했다.
관객 만족도의 객관적 지표 역시 높다. CGV 골든에그지수 98%,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54점을 기록 중이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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