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7일 오후 구로구 더세인트 그랜드볼륨에서 일본TV TOKYO 드라마 프리미어23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된었다. 이날 현장에는 아카소 에이지와 강혜원이 참석하였다.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는 일본과 한국의 각 문화와 가치관 차이에 혼란스럽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두 사람의 진심이 가슴 깊이 전해지는 순정 러브스토리다.
yoon4698@heraldcorp.com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7일 오후 구로구 더세인트 그랜드볼륨에서 일본TV TOKYO 드라마 프리미어23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된었다. 이날 현장에는 아카소 에이지와 강혜원이 참석하였다.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는 일본과 한국의 각 문화와 가치관 차이에 혼란스럽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두 사람의 진심이 가슴 깊이 전해지는 순정 러브스토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