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원작 도서를 증정하는 스페셜 상영회를 진행한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
동명의 일본 원작 소설을 K-감성으로 완벽하게 재해석해 낸 작품으로, 영화 개봉 이후 원작 소설과 한국 영화 모두 쌍생하며 흥행 중이다. 개봉 이후 베스트셀러 1위 및 원작 소설의 판매량이 무려 10배 이상 치솟은 만큼, 영화와 소설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을 모두 만족시킬 만한 특별한 상영회를 마련했다.
이번 원작 소설 증정 스페셜 상영회는 참석하는 모든 관객에게 원작 소설을 증정하는 패키지 시사회로, 오는 17일 롯데시네마와 16일과 20일 양일간 CGV에서 열린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