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유튜브 캡처
윤승아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윤승아가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동안 비결 대공개(n년째 공병템, 피부과 관리, 엠페이스, 부종 관리, 두피 바디 케어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윤승아는 “어느덧 44세가 됐다. 학부모가 된 후 관리에 관심이 많아졌다. 피부과는 잘 안 가는데, 데일리 케어는 하고 있었다. 이제는 데일리 케어만으로는 어려울 것 같다. 관리 노하우를 알려드릴 것”이라고 했다.

홈케어에 대해 “데일리 팩을 꾸준히 한다. 너무 건조할 경우, 하루에 팩을 두 번 한다”고 했다. 윤승아는 입가와 팔자주름이 고민이라며 “이번에 피부과 시술을 받아봤다. 뭔가 얼굴이 괜찮아 진 것 같은 느낌”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시술 받은 후 사흘 정도 열감이 있었다. 5회 정도 받아야 효과가 있다더라. 데일리 케어를 꾸준히 하면서 에스테틱을 병행 중이다. 얼굴 쉐입을 잡아준다. 사실 몸무게는 빠지지 않았는데, 얼굴 라인을 잡아줘서 살이 빠져보인다는 말을 듣는다”라고 했다.

부종 관리에 대해 “종아리가 많이 붓는다. 반신욕을 하려고 노력한다. 괄사로 종아리 뒤쪽도 풀어준다. 확실히 순환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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