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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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김선호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김선호는 1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이 사랑 통역 됐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선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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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는 드라마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대방출하며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특히 흰 셔츠를 입은 단정한 모습 뒤로 후드티를 입은 편안한 모습을 연이어 공개하며 냉미남과 온미남을 모두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김선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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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선호는 촬영장에서 만난 오로라도 공개했다. 신비하면서도 아름다운 오로라를 직접 목격한 김선호. 그는 앞서 진행된 제작 발표회에서도 고윤정과 캐나다 로케이션 당시 오로라를 목격한 순간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한 바 있다.

김선호는 “촬영 끝나고 이동하면서 차에서 자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며 “고윤정이 ‘오로라가 보인다’라고 해서 그 자리에 내려서 각자의 장소에서 오로라를 봤다. 눈물이 날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16일(금) 공개 후 익숙한 듯 색다른 로맨틱 코미디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호진’(김선호)과 ‘무희’(고윤정)가 엇갈리는 상황 속에서도 서로의 언어를 이해하고 사랑을 배워나가는 이야기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