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세경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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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신세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신세경이 20일 영화 ‘휴민트’ DDP 특별 전시회에 방문한 순간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자기 출연작 ‘휴민트’ DDP 특별 전시회를 둘러보고 있는 신세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신세경은 그림 같은 아름다운 자태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절친인 배우 임수향 역시 “아니 언니 눈에 별 박으셨어요?”라고 댓글을 달며 치켜세웠다.

한편 신세경은 지난 1998년 서태지의 ‘Take 5’ 포스터 모델로 데뷔,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천명공주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영화 ‘타짜: 신의 손’,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육룡이 나르샤’, ‘런 온’, ‘세작, 매혹된 자들’ 등에 출연, 장르를 불문하고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했다.

또 오는 2월 11일 영화 ‘휴민트’ 개봉을 앞두고 있다.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는 블라디보스토크 국경에서 발생하는 범죄를 파헤치다 격돌하게 되는 남북한 비밀 요원들을 그린 첩보 액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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