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환승연애4’ 출연자 성백현, 박현지가 SNS 계정을 개설한 가운데,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 20일 성백현, 박현지는 개인 SNS 계정을 개설했다. 이로써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출연자 전원이 SNS를 오픈하게 됐다.
그러나 박현지, 성백현은 SNS 공개 후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 박현지는 X 2명과 새로운 썸남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으며, 성백현은 최윤녕과 핑크빛 기류를 보이다가 X 박현지에게 흔들려 원망을 샀다.
박현지, 성백현의 서사에 두 사람의 재회를 응원하는 이들도 많은 가운데, 박현지와 성백현이 각각 어떤 선택을 내릴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환승연애4’ 최종화는 오늘(21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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