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채널
이유비 채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이유비가 단발병을 유발했다.

21일 이유비는 자신의 채널에 단발머리가 돋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유비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이유비는 턱끝까지 오는 단발머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유비는 앞머리를 자른 후 확 달라진 비주얼을 보여줬다.

또 이유비는 위에서 찍어도 굴욕 없는 모습이다. 이유비는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동생 이다인과 함께 배우로 활동 중이다. 이다인의 경우, 지난 2023년 이승기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유비는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시상식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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