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이유비가 근황을 전했다.
22일 이유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내 침대 최고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유비가 침대에 누워 노트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유비의 작은 얼굴 탓인지 노트북이 매우 커 보이는 효과가 나타난다. 37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애교가 흘러넘치는 자태도 시선을 끈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동생 이다인과 함께 배우로 활동 중이다. 또한 이유비는 최근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시상식에서 MC로 활약했으며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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