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가수 이영지가 남다른 촉으로 ‘환승연애4’ 최종 커플 예측에 성공했다.
22일 이영지는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성지순례 해주세요 저 다 맞혔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영지가 최종화 전 예측한 ‘환승연애4’ 최종 커플 예측표가 담겼는데, 화살표의 방향이 실제 최종 선택과 일치해 놀라움을 안긴다.
앞서 이영지는 유튜브 채널 ‘찰스엔터’에 출연해 ‘환승연애4’를 리뷰하며 원규 지현, 우진 지연이 재결합하고 유식 현지, 백현 윤녕이 새로운 시작을 할 거 같다고 예측한 바 있다.
실제로 ‘환승연애4’ 마지막 방송에서는 이영지의 예측대로 원규 지현, 우진 지연, 유식 현지, 백현 윤녕까지 총 네 커플이 탄생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성지순례 왔습니다”, “답지가 여기 있었다”, “올해 시험 합격하게 해주세요”, “국가고시 합격하게 해주세요”, “가족들 건강하게 해주세요”, “로또 번호 알려주세요” 등 댓글을 남겼다.
그러자 이영지는 “인스타에서 뭐 팔면 사지 말라”고, 본인의 일회성 촉임을 너스레로 응수했다.
한편 ‘환승연애4’는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한 집에 모여 지나간 연애를 되짚고 새로운 인연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지난 21일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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