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유튜브 캡처]
[임영웅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가수 임영웅이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를 후기를 전했다.

최근 임영웅의 유튜브 공식 채널에는 ‘임영웅에게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여보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임영웅은 테이블 위에 가득 쌓인 두쫀쿠를 신기하게 바라본 뒤 첫 번째 쿠키를 한입 베어 물었다. 그는 잠시 고개를 갸웃거리더니 “완전히 언밸런스하다”며 “무슨 맛으로 먹는 건지 모르겠다. 그냥 초콜릿 과자 같다”고 솔직하게 평가했다.

[임영웅 유튜브 캡처]
[임영웅 유튜브 캡처]

임영웅은 두 번째 쿠키를 맛본 뒤에도 “생각보다 기대 이하다”, “내 스타일은 아니”라고 말했는데, 이후 쿠키를 계속 먹더니 “먹다 보니까 맛있네”라며 “이렇게 중독이 되는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두쫀쿠를 연이어 먹은 탓에 입술에 초코 가루가 잔뜩 묻기도. 그러면서 엄지를 들어 보이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임영웅은 2016년 디지털 싱글을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현재는 음악 활동은 물론 방송과 개인 채널 등을 넘나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으며 다음 달 6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전국투어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