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신예 최효주가 ‘애 아빠는 남사친’에 합류했다.
오는 2월 4일 공개되는 ‘애 아빠는 남사친’은 연애도 결혼도 안 했지만 육아는 함께하는 남사친 여사친의 대환장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다.
무엇보다 영화 ‘스물’, ‘극한직업’과 드라마 ‘멜로가 체질’ 등을 통해 위트 있는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병헌 감독이 각본 및 연출에 참여해 관심이 모이고 있다.
극 중 최효주는 아역배우 출신이자, ‘남사친’ 구인(김신비)에게 ‘애 아빠’가 되어달라는 부탁을 하는 ‘제아’로 분한다. 갑작스러운 임신에 당황하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구인과 함께 아이를 키우며 점차 성장하는 인물이다. 최효주는 유쾌한 티키타카 케미부터 로맨스, 가족애까지 새로운 모습들을 보여주면서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최효주는 웹드라마 ‘플렌즈 서연대 22학번 편’으로 데뷔해 세련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KBS N 웹드라마 ‘매일 재회해 드립니다’에서는 스포츠 간판 아나운서 ‘강은교’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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