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누리픽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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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하우스메이드’가 개봉을 하루 앞두고 전체 외화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하우스메이드’는 27일 오후 1시 35분 기준 예매율 11.7%, 예매량 1만 4535장을 기록하며 전체 외화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이는 ‘아바타: 불과 재’, ‘프라이메이트’, ‘직장상사 길들이기’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이룬 성과.

개봉 전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먼저 본 이들은 시드니 스위니,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비롯한 배우들의 파격적인 연기와 살벌한 연기 대결을 향해 극찬을 보냈다. 또 도파민 터지는 전개와 짜릿한 반전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전체 외화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개봉 전 흥행 예열을 마친 ‘하우스메이드’는 오는 28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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