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근황을 전했다.
28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1월의 리얼라이프. 올해는 꼭 운동하자…준연이랑 몬치치 팝업 구경. 귀여운거 천국. 눈치우러 나온 이준연. 그리고 요즘 빠진 드릴놀이와…아가들과 함께하는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필라테스를 하고 아들과 소소한 행복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손연재는 둘째 임신을 위해 2kg 증량 계획을 밝혔던 만큼 운동에 집중 중인 모습이다.
한편 손연재는 과거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1남을 뒀다. 손연재는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한 데 이어 대한체조협회 이사로도 선임돼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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