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직장상사 길들이기’가 개봉 첫날 전체 외화 및 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는 개봉 첫날(1/28) 전체 외화 1위는 물론 '시스터', '하우스메이드', '프라이메이트' 등 쟁쟁한 동시기 개봉작 사이에서 1위를 기록했다.
또한 CGV 골든에그지수 95%,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2%를 기록하며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고 있기도.
‘직장상사 길들이기’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딜런 오브라이언)와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레이첼 맥아담스)가 직급 떼고 벌이는 권력 역전 개(?)싸움 서바이벌 스릴러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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