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누리픽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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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하우스메이드’가 전 세계 박스오피스 3억 달러를 넘어섰다.

라이언스게이트에 따르면 영화 ‘하우스메이드’는 지난 29일 전 세계 박스오피스 3억 달러를 돌파하며 글로벌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제작비 3,500만 달러 대비 8배 이상의 수익을 기록한 성과로 의미 있는 흥행 지표를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하우스메이드’는 지난 주말 오스트리아, 브라질, 콜롬비아, 프랑스, 독일, 영국 등 해외 15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으며,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 2'와 함께 6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며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역시 입소문 흥행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하우스메이드’는 개봉 다음 날인 29일 ‘시스터’를 제치고 개봉 첫날보다 전체 박스오피스 한 계단 상승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그뿐만 아니라 CGV 골든에그지수 97%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열연과 반전 스토리에 대한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하우스메이드’는 과거를 숨긴 채 완벽한 저택에서 일하게 된 수상한 가정부 밀리(시드니 스위니)가 비밀을 감춘 아내 니나(아만다 사이프리드), 완벽한 남편 앤드루(브랜든 스클레너)와 얽히며 닫힌 문 뒤의 거짓과 마주하게 되는 월드 베스트셀러 원작의 고자극 반전 스릴러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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