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라이즈 멤버 쇼타로가 에스파 지젤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지난 29일 쇼타로는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팬들과 소통하며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쇼타로는 에스파 지젤과의 열애 여부를 묻는 질문에 답했다.
쇼타로는 열애를 묻는 실시간 채팅을 읽으며 “아까부터 자꾸 이상한 게 올라온다. ‘지젤과 사귀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우리는 전혀 그런 관계가 아니”라고 부인했다.
이어 “지젤은 같은 회사 선배이자 친구”라며 “그런 관계가 아니니까 오해하지 말아달라. 굳이 이런 댓글에 반응하고 싶지 않았다. 이상한 채팅을 보내는 사람은 신고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로써 쇼타로는 지젤과의 열애설을 초고속으로 종결했다. 일부 팬들이 계속해서 지젤과의 열애를 의심하자 먼저 나서서 선을 그었다.
쇼타로와 지젤은 모두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다. 에스파가 라이즈의 선배이나, 두 사람은 2000년생 동갑내기인데다가 일본 국적이다.
쇼타로는 라이즈 활동 전에 NCT 멤버로 지난 2020년에 데뷔했다. 같은 해 지젤 역시 에스파로 데뷔해 데뷔 연도도 같다는 공통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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