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얼루어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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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이서진, 김광규가 박신혜와 본업 모먼트를 켰다.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측은 최근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모두 보셨나요?”라며 “얼루어 화보 촬영장에서 배우 박신혜의 일일 매니저로 섬세한 케어는 물론, 본업 모먼트로 모두를 놀라게 한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라고 전했다.

이어 “놓치면 아쉬운 현장의 비하인드를 공개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을 통해 박신혜의 일일 매니저로 나선 이서진, 김광규가 함께 촬영한 화보.

무엇보다 이서진, 김광규, 박신혜의 케미가 화보에서도 고스란히 묻어나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은 정형화된 토크쇼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스타를 리얼 케어하며 진행되는 밀착 수발 로드쇼로, 지난 1월 30일 종영했다.

또 박신혜는 현재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에 출연 중이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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