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고현정이 어려보이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고현정은 자신의 채널에 연극 관람 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고현정은 사진과 함께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를 사진에 태그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안소희의 연극을 관람 후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고현정은 롱코트를 입고 포근해 보이는 겨울 룩을 완성했다.
또 고현정은 앳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현정은 5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어려보인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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