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남보라 채널
사진=남보라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남보라가 임산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남보라는 최근 “진짜 너무 귀엽다..”라며 “언제 태어나려나. 빨리 입혀보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어 “접으니까 더 귀엽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보라가 태어날 아기를 위해 준비한 앙증맞은 옷들이 담겨있다.

예비 엄마의 설레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남보라는 현재 임신 21주 차인 가운데 몸무게는 53.4kg이다.

그뿐만 아니라 남보라는 “오운완”이라고 알리며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임산부 필라테스를 하러 가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긴 것.

무엇보다 남보라는 배가 제법 나온 가운데 아름다운 D라인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10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교회에서 봉사하다가 만났으며, 2년여 간의 교제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또 남보라는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수준급 요리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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