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최수영이 생일 파티 현장을 공유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은 11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소녀시대 멤버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고 있는 최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수영은 써니, 티파니, 유리, 윤아, 서현과 셀카를 남기기도.
무엇보다 이들은 바쁜 개별 활동 중에도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결같은 예쁨 역시 감탄을 이끌어내기도.
한편 최수영은 지난해 영화 ‘발레리나’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발레리나’는 암살자 조직 루스카 로마에서 킬러로 성장한 ‘이브(아나 데 아르마스) ’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진실을 쫓던 중 전설적인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과 마주하고, 킬러들이 장악한 정체불명의 도시에서 피의 전쟁을 벌이는 ‘존 윅 유니버스’ 액션 블록버스터다.
최수영은 극 중 ‘이브’의 첫 미션 보호 대상인 ‘카틀라 박’ 역을 맡았다.
또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를 공개했다. ‘아이돌아이’는 덕심 만렙의 스타 변호사 맹세나(최수영 분)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도라익(김재영 분)의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최수영은 이번 작품에서 ‘최애’ 도라익의 무죄를 밝혀야만 하는 스타 변호사 ‘맹세나’로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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