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함은정이 남편 김병우 감독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은 16일 “설날 연휴 전 day off”라고 전했다.
이어 “엄마에게 명절 인사하러 가서 평소 좋아하시던 음식들도 놓고 셋이서 처음 절도 하고 아빠 차도 이제야 타보고 짝꿍과 여유로운 쉼도 가져보고 맛있는 음식들도 먹고 날씨도 좋고 선물 같았던 하루”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Happy valentine도..”라며 “월요일부터 다시 힘차게 일 시작”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병우 감독과 어머니 성묘를 다녀온 함은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함은정은 김병우 감독과 결혼 후 한층 더 여유로워진 듯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함은정은 김병우 감독과 지난해 11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영화계 모임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함은정은 현재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 출연하고 있다. ‘첫 번째 남자’는 복수를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살게 된 여자와 자신의 욕망을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빼앗은 여자의 목숨을 건 치명적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김병우 감독은 영화 ‘더 테러 라이브’, ‘PMC: 더 벙커’, ‘전지적 독자 시점’, ‘대홍수’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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