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신민아가 화보를 통해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매거진 W Korea 측은 16일 “Days of Lightness! 싱그러운 가벼움이 일상에 스며드는 순간, 우리는 ‘다음’이 도착했음을 직감합니다. 더블유 Vol.3가 기록한 빛의 나날들, 그 반짝이는 시작을 지금 손끝에서 펼쳐보세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 속 신민아는 클로즈업으로 우월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무엇보다 신민아는 결혼 후 한층 더 예뻐져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신민아는 “작년에 촬영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가 요즘 한창 편집 과정에 있는데, 결과물이 어떨지 저도 궁금하고 기대돼요. 웹툰 때부터 워낙 인지도 높고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라 드라마 작업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이 그 무게감을 계속 느끼고 있을 거예요. 한국에서 그런 장르의 작품이 나오는 건 처음이기도 하고요”라고 털어놨다.
앞서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해 온 신민아, 김우빈은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법륜스님이, 사회는 배우 이광수가 맡았다. 축가는 가수 카더가든이 불렀다.
이들 부부는 결혼식을 앞두고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좋은벗들 등 여러 기관에 총 3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귀감이 됐다.
한편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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