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홍진경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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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홍진경이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결혼을 축하했다.

방송인 홍진경은 16일 “결혼 허락이요? 제가 무슨 자격으로? 그저 잘 살기만을 바랄 뿐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준희야 결혼 축하해!”라고 덧붙였다.

앞서 더팩트는 지난 15일 배우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단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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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보도에 따르면 최준희의 예비 신랑은 11세 연상의 회사원이다. 4년간 교제해 온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쌓아오며 평생을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가운데 최준희가 남자친구와 오빠 최환희 커플, 그리고 홍진경과 함께한 만남이 조명되며 “홍진경의 허락을 이미 받은 것이 아니냐”라는 추측이 제기됐다.

이에 홍진경은 “그저 잘 살기만을 바랄 뿐”이라며 인생 2막을 시작한 최준희를 진심으로 축하했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과 유명 야구선수 故 조성민의 딸이다. 오빠인 최환희는 가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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