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빌스택스가 두 번째 이혼을 발표했다.
래퍼 빌스택스(전 활동명 바스코)의 10세 연하 전 아내 A 씨는 최근 ‘이혼 시상식’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A 씨는 빌스택스에게 “이제 그만 와야되는 거 알지?”라묘 “다시 오면 안 돼”라고 당부했다.
이에 빌스택스는 “악몽이야, 악몽”이라며 “마지막이야. 절대 안 와”라고 다짐했다.
더욱이 그는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욕설을 날리기도 했다.
A 씨는 자막으로 ‘이런 부부 본 적 있나요?’라는 문구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빌스택스는 지난 2011년 배우 박환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뒀으나 2013년 이혼했다.
아들의 양육권은 빌스택스가 가져갔다.
박환희와 법적 분쟁을 벌인 가운데 이 과정에서 A 씨가 박환희를 공개 저격해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이후 빌스택스는 A 씨와 재혼했으나, 결국 두 번째 결혼 생활도 파경을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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