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금조 채널
사진=금조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금조가 임신을 발표했다.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금조는 최근 임밍아웃을 했다.

금조는 “답장이 올 리 없는 아빠에게 문자를 보내는 습관이 생겼다. 4월부터 계획했지만 쉽게 찾아와주지 않던 우리의 아가. 둘 다 너무너무 건강한데 왜일까?”라며 “조금은 지쳤을 즈음, 처음으로 아빠한테 부탁했다. ‘아빠 나 두고 혼자 가서 미안하지 그럼 나 아빠가 아가 좀 보내주라’”라고 전했다.

이어 “그리고 12월 17일 내 생일에 선물처럼 확인한 두 줄”이라며 “그렇게 만들어진 태명 파파의 사랑, 파랑이 예전부터 제일 좋아하는 색깔이기도 했고 나는 꼭 첫째는 성재 오빠를 닮은 아들을 낳고 싶었으므로 그런 소망도 한스푼?”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금조는 “소망대로 제누 검사 결과는...아들! 두둥. 조심스럽게 여러분들께도 전해보는 임신 소식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파랑아, 푸릇푸릇할 8월에 우리 건강히 만나”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금조는 두 줄이 나온 임신 테스트기를 들고 남편인 뮤지컬 배우 백기범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금조, 백기범 부부는 결혼 4년만 임신으로 인해 행복해 보여 축하 물결이 이어졌다.

한편 금조, 백기범 부부는 지난 2022년 결혼했다.

-다음은 금조 글 전문.

답장이 올 리 없는 아빠에게 문자를 보내는 습관이 생겼다.

4월부터 계획했지만 쉽게 찾아와주지 않던 우리의 아가. 둘 다 너무너무 건강한데 왜일까? 조금은 지쳤을 즈음, 처음으로 아빠한테 부탁했다. “아빠 나 두고 혼자 가서 미안하지 그럼 나 아빠가 아가 좀 보내주라“

그리고 12월 17일 내 생일에 선물처럼 확인한 두 줄

그렇게 만들어진 태명 파파의 사랑, 파랑이

예전부터 제일 좋아하는 색깔이기도 했고

나는 꼭 첫째는 성재 오빠를 닮은 아들을 낳고싶었으므로 그런 소망도 한스푼?

소망대로 제누 검사 결과는 ...아들! 두둥 ️

조심스럽게 여러분들께도 전해보는 임신소식입니다

파랑아, 푸릇푸릇할 8월에 우리 건강히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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