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남창희/사진=헤럴드뮤즈 DB
방송인 남창희/사진=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남창희가 결혼한다.

방송인 남창희는 오늘(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치러질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조직폭력배 연루설에 휩싸이며 활동을 중단했던 방송인 조세호가 사회를 맡는다.

앞서 남창희는 지난 2일 오후 4시 방송된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를 통해 결혼 소식을 최초로 전했다.

당시 남창희는 “저 남창희가 품절된다. 그동안 조용한 관심 속에 잘 만나오던 그분과 결실을 맺게 됐다”라며 “이제는 둘이서 하나의 길을 걸어가기로 약속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한 가정의 가장이 돼 성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남창희는 최근 라디오 DJ를 비롯해 다양한 방송과 인기 드라마,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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