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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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손나은이 화보를 통해 21인치 개미허리를 자랑했다.

23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배우 손나은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일상 속 웰니스’를 주제로, 손나은 특유의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통해 새로운 웰니스룩을 선보였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손나은은 시간이 흘러 돌아봤을 때 대중에게 기억되고 싶은 이미지가 있는지를 묻자 “요즘 제 옛날 모습이 다시 올라오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중략) 저의 과거 모습을 기억해 주시고, 예쁘게 봐주시고, 여전히 회자된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 앞으로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너무 튀지도 않고, 그렇다고 조용하지도 않지만 나긋나긋하고 잔잔한 분위기를 가진, 그런 사람이고 싶어요”라고 털어놨다.

한편 손나은은 현재 SBS 새 금드라마 ‘김부장’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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