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 아내이자 CEO 박현선이 근황을 전했다.
25일 박현선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저 볼살이 요즘 터질라해요. 오랜만에 한나 만나 부동. 원래는 코스였는데 단품도 가능해서 부담없이 술 한잔 하기 딱 좋은곳. 새우랑 돼지감자 너무 맛나요. 옆에서 한나가 @박현선 잘먹네~~“를 연신 말해서 ㅋㅋ나 더 먹고 싶었는데 참았다ㅋ 원래도 잘먹었지만... 6개월에 접어들며 입터졌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집에 오자마자 앉아서 한라봉 4개 까먹었다는. 벌써 환도선다 & 사타구니 통증까지 시작됐어요. 둘째도 배가 어마어마 했는데 셋때는 어나더레벨이네요...오늘 라방하고팠는데 배가 두둑히 부르니 온몸이 축축 처지기 시작. 내일은 곰선생과 함께 라방들어갈게요. 다들 곰보고싶다 하셔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현선이 지인과 외식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와인잔을 든 채 찍은 셀카와 살짝 나온 D라인과 함께 깐달걀 같이 곱고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는 박현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현선, 이필립 부부는 2020년 결혼해 2022년 득남, 2024년 둘째 딸을 출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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