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세상을 떠난 故 설리의 생전 영상이 공개돼 먹먹함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달 28일 설리의 친오빠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한 개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설리는 편한 의상으로 밤거리에서 자유롭게 움직이고 있다. 팔다리를 거침 없이 뻗고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들이대는 등 유쾌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사랑스러운 눈웃음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팬들은 “너무 그립다”, “보고싶다”, “그곳에선 잘 지내길” 등 반응을 남기고 있다.
한편 설리는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로 아역 배우를 시작했으며, 2009년 그룹 F(x)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19년 10월 향년 25세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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