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이자 배우 박지훈이 차기작 촬영을 완료했다.
4일 박지훈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고생많았다. 강성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훈이 군복을 입은 채 눈 내리는 야외에서 모자를 쓰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완벽 군인 자태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박지훈이 출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천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박지훈의 차기작은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의 전설이 되다’로,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흙수저인 20대 청년 강성재가 군에 입대해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박지훈은 주인공 강성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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