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방송인 이혜영이 퉁퉁 부은 얼굴을 공개했다.
5일 이혜영은 자신의 채널에 부은 얼굴 사진을 게재했다. 이혜영은 사진과 함께 “서울로 돌아오니 림프순환이 좀 되나봐요...”라고 했다.
이어 “눈은 아직 기다려야 되지만 얼굴은 좀 가라 앉는 느낌이 들어서 행복해요... LA 그림 마무리하자마자 전시하고... 좀 무리를 해서 더 심해졌던 거 같네요. 내 목표! 건강 회복!!!!!”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혜영은 눈이 퉁퉁 부은 모습이다. 쌍꺼풀이 두 배 가까이 커진 이혜영의 모습이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21년 결혼 10주년에 건강검진을 받았다. 건강검진에서 폐암 진단을 받은 후 폐를 일부 절제하며 투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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