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주아가 박보검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배우 주아는 최근 “‘응답하라 1988’부터 ‘폭싹 속았수다’ 관식이까지..정말 감동받고 열렬히 응원하던 배우님이었는데 주아라는 내 이름을 알고 있고..뜻까지 알고 계셨던 박보검 배우님..”이라고 전했다.
이어 “정말 가문의 영광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주아는 “앞으로 더더더 열심히 하는 배우 될게요”라고 각오를 다지며 “좋은 기회에 꼭 같이 작업해보길 기도해봅니다”라고 바람을 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라이프 오브 파이’ 한국 초연을 관람하러 온 박보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보검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에도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라이프 오브 파이’는 맨부커상 최대 베스트셀러 소설 ‘파이 이야기’를 이안 감독의 동명의 영화에 이어 무대화한 작품이다.
박보검은 김한민 감독의 신작인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 출연을 확정 지었다. ‘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 패망 직후,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된 한 남자가 전설의 검을 건 검투 대회에 뛰어들면서 펼쳐지는 블록버스터 액션 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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