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박하나가 시험관 2차에 실패했다.
6일 박하나는 자신의 채널에 주사기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하나는 사진과 함께 “2차 실패... 언젠가 찾아와 줄 천사를 기다리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박하나가 그동안 맞은 주사기가 있다. 박하나는 주사기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인증하고 있다. 박하나는 시험관 실패에도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려고 했다.
한편 박하나는 지난해 6월 한 살 연상의 전 프로농구 감독 김태술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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