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허찬미 채널
사진=허찬미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허찬미가 ‘미스트롯4’ 선에 등극한 소감을 밝혔다.

가수 허찬미는 최근 “‘미스트롯4’의 긴 여정 끝에 여러분 덕분에 ‘선’이라는 큰 영광을 받게 됐다”라고 알렸다.

이어 “방송이 끝나고 많은 분이 보내주신 따뜻한 응원과 메시지들을 빠짐없이 하나하나 읽고 있다! 메시지들을 보면서 정말 많은 분께 큰 사랑을 받고 있구나..정말 감사한 사람이라는 걸 느끼고 있다”라며 “제가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미스트롯’에 도전하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저를 믿어주고 응원해 주신 여러분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허찬미는 “매 무대마다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노래를 전할 수 있을까’ 그 생각 하나로 최선을 다해 노래했는데 그 진심을 조금은 알아봐 주신 것 같아 정말 감사하고 행복하다”라며 “함께 울고 웃으며 투표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저에게 보내주신 사랑을 오래오래 노래로 보답해 드리고 싶다! ‘선’이라는 자리가 부끄럽지 않도록 앞으로도 더 좋은 노래와 무대로 여러분께 힘이 되는 가수가 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마지막으로 허찬미는 “저의 앞으로의 날들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다!”라며 “계속 함께 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앞서 지난 5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 결승전에서 허찬미는 최종 2위인 선(善)을 거머쥐었다. 이번 성과는 ‘프로듀스 101’, ‘믹스나인’, ‘미스트롯2’에 이은 그의 네 번째 오디션 도전 끝에 일궈낸 값진 결실이다. 데뷔 16년 만에 마침내 빛을 본 허찬미의 집념에 팬들의 뜨거운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미스트롯2’의 진인 가수 양지은은 “찬미야 축하한다. 우리 얼른 만나. 보고 싶다!”라고 댓글을 달며 응원했다.

한편 ‘미스트롯4’ 진(眞)의 영광은 이소나에게 돌아갔다.

-다음은 허찬미 글 전문.

안녕하세요. 허찬미 입니다.

미스트롯4의 긴 여정 끝에 여러분 덕분에 ‘선’이라는 큰 영광을 받게 되었습니다.

방송이 끝나고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응원과 메시지들을

빠짐없이 하나하나 읽고 있습니다!

메세지들을 보면서 정말 많은분들께 큰 사랑을 받고 있구나..

정말 감사한 사람이라는 걸 느끼고 있어요.

제가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미스트롯에 재도전을 하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저를 믿어주고 응원해 주신 여러분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매 무대마다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노래를 전할 수 있을까”

그 생각 하나로 최선을 다해 노래 했는데요.

그 진심을 조금은 알아봐 주신 것 같아 정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함께 울고 웃으며 투표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보내주신 사랑을 오래오래 노래로 보답해 드리고 싶어요!

‘선’이라는 자리가 부끄럽지 않도록 앞으로도 더 좋은 노래와 무대로

여러분께 힘이 되는 가수가 되겠습니다!

또 이 여정을 함께한 모든 참가자분들께도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그리고 미스트롯4 모든 제작진분들과 스태프분들,

마스터님들, 김성주 선배님, 음악감독님과 세션분들,

영지언니, 서연쌤, 용준오빠, 헌식오빠, 홍석이, 여주쌤과 댄서분들,

의상팀, 헤메팀, 윤미쌤, 미래, 유나언니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시고 멋진 무대를 함께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특히 경아작가님, 다혜작가님, 은아작가님, 희윤작가님

정말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저의 앞으로의 날들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계속 함께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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