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추성훈이 영정 사진을 공개했다.
유도선수 출신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은 8일 “영정사진 찍었습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나의 장례식에 잘 왔단 표정으로”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추성훈의 영정 사진.
사진 속 추성훈은 자신이 의도한 대로 장례식에 잘 왔단 표정으로 환영해 주는 듯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는 유튜브 채널 콘텐츠 촬영의 일환으로 제작된 것이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1녀(추사랑)를 두고 있다. 추성훈은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추성훈은 채널 개설 후 약 3개월 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돌파했다.
추성훈, 추사랑 부녀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인기몰이했다.
또 추성훈은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추성훈은 채널 개설 후 약 3개월 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에는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 출연했다.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아조씨’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다.
SBS 예능 프로그램 ‘마이턴’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마이턴’은 한탕을 노리는 멤버들이 의기투합(?)해 벌이는 욕망 폭주 B급 예능이다. 추성훈을 비롯해 이경규, 탁재훈, 이수지, 김원훈, 박지현, 남윤수가 의기투합했다.
올해는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 합류했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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