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부산행' 포스터 / NEW 제공
영화 '부산행' 포스터 / NEW 제공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부산행' 출연진이 조촐한 파티로 재회한다.

29일 오후 영화 '부산행'(감독 연상호/제작사 레드피터) 측은 헤럴드POP에 "오는 5일 제작진과 출연진이 모여 식사하는 자리가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행'은 전대미문의 재난 속 부산행 KTX에 탑승한 승객들의 좀비 바이러스와의 고군분투를 그린 작품이다. 올해 개봉한 영화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사랑받았다.

이날 '부산행' 제작진과 출연진은 강남 모처의 한 고깃집을 빌려 영화가 이룬 성과를 자축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비공개로 조용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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